2013년 7월 8일 월요일

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다...

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블로그 서비스를 알아보고 난 결과 Blogger 가 나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였다

유명하고 사용자가 많은 블로그 서비스가 많지만 글 쓰기 위해 이것 저것 할 것이 많고 꾸며야할 것들이 끝이 없어 귀찮더라. 그리고 현재 집에서 사용하는 PC를 리눅스로 바꾸면서 지원이 제대로 되지않는 서비스들은 모두 제외했더니 결국 Blogger 가 남게 되었다

Google 에서 서비스하는 거라 믿음이 가고 단순하고 꾸밀것도 없어 귀찮지 않게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Blogger 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다 많은 시간을 들여 선택한 만큼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잘 채워가겠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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